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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uesday, November 21, 2017

[베네수엘라] 누구도 베네수엘라에서 새로운 혁명 주체가 창조되었다는 것을 부정 할 수 없다

차베스 정부의 방향은 완전히 달랐다. 차베스는 사회주의는 위에서 명령한다고 실현되는 것이 아니라 민중에 의해 건설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. 그렇기 때문에 그는 다양한 방법으로 민중을 조직했다. 즉, 공동체 평의회, 노동자 평의회, 코뮌 등 다양한 논의기구를 통해 사람들은 자신의 요구에 대해 토론하고 이를 정부와 함께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를 모색한다.

[프랑스]이민정책 토론에서 주도권을 쥔 르 펜

1년에 이민자 20만명을 1만명으로 줄이겠다고 약속한 국민전선 대표를 제외한 나머지 후보는 이 주제를 다루는 것이 불편해 보였다.

[볼리비아] 볼리비아, 보편적 시민권 도입을 주장하다

볼리비아가 제안한 세계민중총회는 6월 20일-21일, 볼리비아 코차밤바주 띠끼빠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. 총회에서는 유무형의 장벽 없는 세상을 만들자는 목표로 보편적 시민권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