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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nday, September 24, 2017

[볼리비아] 볼리비아, 보편적 시민권 도입을 주장하다

볼리비아가 제안한 세계민중총회는 6월 20일-21일, 볼리비아 코차밤바주 띠끼빠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. 총회에서는 유무형의 장벽 없는 세상을 만들자는 목표로 보편적 시민권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.